1박 2일
Daily Tour
15 people
English, 한국어
1박 2일 · 미서부 6대 명소 완주
자이언 · 브라이스 캐년 · 홀슈밴드 · 엔텔롭 캐년 · 사우스림 · 루트66
그랜드캐년 6대코스 1박2일 투어는 미서부의 대자연을 가장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천사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상품입니다. 자이언 캐년의 웅장한 바위산, 브라이스 캐년의 붉은 첨탑 숲, 홀슈밴드의 말발굽 절경, 엔텔롭 캐년의 빛줄기,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이스트림, 루트66까지 단 1박 2일에 완주합니다. 한인 전문 가이드의 생생한 해설과 별장 바비큐·별보기 특별 체험이 더해져, 일반 투어와는 차원이 다른 추억을 선사합니다.
| 출발지 | 라스베가스 스트립 주요 호텔 픽업 Mandalay Bay부터 The D 호텔 사이 |
| 소요시간 | 1박 2일 |
| 최소 인원 | 4명 이상 (인원 미달 시 출발 3일 전 취소, 전액 환불) |
| 가이드 | 한인 전문 가이드 (합법 라이센스 보유) |
| 숙박 | 자체 별장 숙소 (2인 1실 기준, 4인 1실까지 가능 · 화장실 6개 구비) |
| 모객 방식 | 모객투어 (개인 참여 가능) |
라스베가스 출발 →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홀슈밴드 → 글렌캐년·파웰호수 → 별장
라스베가스 스트립 출발
📍 라스베가스 스트립 (Mandalay Bay ~ The D 호텔 구간 픽업)
여행의 첫 만남은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 이 순간부터 평생 기억될 여행이 시작됩니다.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 지온 캐년
한국에선 좀처럼 볼 수 없는 이국적인 와이딩 로드, 붉고 단단한 바위산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신의 정원’으로 불리는 자이언에서, 그저 경관이 아닌 숨결이 있는 대자연 속으로 함께 들어갑니다.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 브라이스 캐년
마치 로마의 대형 원형극장처럼, 침봉 숲에서 저이로운 자연의 오케스트라가 울려 퍼지는 곳. 수만 개의 섬세한 돌탑이 만든 ‘자연의 조각 미술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브라이스 캐년은 처음 본 순간을 평생 기억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홀슈밴드 (Horseshoe Bend)
📍 홀스슈 밴드
콜로라도 강이 만든 거대한 말발굽 곡선, 절벽 끝에 서면 누구나 다시 발을 옮깁니다. 숨이 멎을 듯한 극선미, 가슴이 저릿저릿한 풍경 앞에 서보세요. 잃을 시간, 빛과 바람, 동경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글렌 캐년 · 파웰 호수
📍 파웰 호수
붉은 사암 협곡 사이에 펼쳐진 에메랄드빛 호수. 하늘과 호수가 맞닿은 풍경 속에서 잠시 여정을 내려놓고 숨을 고릅니다.
저녁 식사 – 별장 바비큐 파티
📍 페이지
따뜻한 불, 탐깔끼, 신선한 삼겹살까지! ‘여행의 피로를 한상 가득 채워주는 진짜 힐링 식사’ — 모두가 함께 먹는 따뜻한 한 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별 보기 & 불멍 타임
📍 페이지 자체 별장
‘별빛 쏟아지는 밤, 불멍과 수다가 만드는 가장 따뜻한 추억’ — 자체 별장 숙소에서 프라이빗하게, 편안한 휴식을 누리세요. (2인 1실 기준, 4인 1실까지 · 화장실 6개 구비)
아침식사 → 파웰호수 → 윈도우 아치스 → 엔텔롭 캐년 → 사우스림 → 이스트림 → 루트66 → 라스베가스
아침 식사
📍 페이지
가이드님이 직접 끓여주는 얼큰한 라면 한 그릇. ‘여행자에게 가장 든든한 하루의 시작은 따뜻한 국물 한 모금입니다.’ 상황에 따라 현지식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파웰 호수 (Lake Powell)
📍 파웰 호수
하늘과 호수가 맞닿은 풍경,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붉은 사암 협곡 사이로 푸른 호수가 빚어낸 미국 서부의 낭만’ — 눈과 마음이 탁 트이는 이곳에서,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아 보세요.
윈도우 아치스 (Window Arches)
📍 페이지
LVtour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용 뷰포인트에서 잠시 머물며,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보실 수 있습니다.
엔텔롭 캐년 (Antelope Canyon)
📍 사우스 엔트랜스 로드
사진으로만 보던 그곳, 빛과 사암이 그려낸 기적의 절경. ‘전 세계 사진가들이 사랑한 절대적 뷰 – 로워 엔텔롭 캐년’ — 사전 예약 필수인 이곳을 미리 확보해 놓았습니다.
점심 식사
📍 그랜드캐년
미국식 현지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자유로운 점심! 피자, 타코, 버거, 샌드위치 중 원하시는 메뉴로. ‘선생의 자유, 맛있는 한 끼’ — 여행자의 기호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Grand Canyon South Rim)
📍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BBC 선정,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1위 명소. ‘말이 필요 없는 위대한 자연 – 그랜드캐년의 진짜 얼굴’ — Yavapai Point에서 직접 눈으로 담아보세요.
그랜드캐년 이스트림 (East Rim)
📍 데세르 뷰 드라이브
그림자의 암컨라인이 사진을 더욱 생생하게 만드는 ‘그랜드캐년에서 가장 잘 나오는 포토 스팟!’ — 눈앞에 펼쳐지는 장면이 마치 캠퍼 배경화면 같습니다.
루트 66 셀리그만 (Route 66 · Seligman)
📍 셀리그만
미국 낭만을 기억하는 추억의 길, 엘비스와 밥 딜런도 사랑한 로드트립의 상징. ‘미국 여행의 낭만, 루트 66에서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라스베가스 도착
📍 라스베가스 스트립
픽업했던 호텔로 안전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여정은 끝났지만, 마음 속 여행은 계속됩니다.’
⭐ 투어 전,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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